장동혁이 연 ‘대학생 간담회’…결국 또 “재선거”

📌 Diğer 📰 Hankyoreh (KR) 🕐 1 saat önce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투표를 못했거나 포기했는지 계산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는 게 이번 사태를 해결할 최선의 기회”라고 거듭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국민 참정권 회복을 위한 시국선언 대학생 간담회’를 열고 “1987년 6·10민주항쟁 때 시민들의 구호는 딱 하나 호헌철폐였고, 그렇게 싸워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이뤄냈다. 지금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의 구호도 딱 하나, 재선거”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어제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올림픽 공원에 다녀왔다”며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재선거라는 결과로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전날 ‘부정선거’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여했다.

홍익대 2025년도 총학생회장을 지낸 김영웅씨는 간담회에서 “저희는 민주화운동 세대도 아니고 밖에 나가 참정권을 외치던 세대도 아니다. 사회 시간에 기본권의 중요성을, 역사 시간에 참정권을 얻은 과정을 배운 세대”라며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되어 대학생들이 거리로 나서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 당선되지 않아서 재선거를 외치는 게 아니라 너무 당연한 게 당연하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외치는 것”이라고 했다.

📌 Kaynak

Bu özet Hankyoreh (KR) kaynağından otomatik derlenmiştir. Tamamı için orijinal habere gidin.

Orijinal haberi oku →
📱
News AI World — Mobil uygulama
Bu haberleri 45 dilde, anlık çeviriyle cebinde. Erken erişim için Gmail adresini bırak.
← Tüm haberlere dö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