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피스트레인, 서스턴 무어·인순이 등 라인업 12일 개막
DMZ 피스트레인 음악 축제가 오는 12일 문을 연다. 이번 축제에는 세계적인 록밴드 소닉 유스의 멤버였던 서스턴 무어와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가수 인순이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DMZ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열리는 만큼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관객들은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즐기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DMZ 피스트레인은 음악을 매개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분단 현실 속에서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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