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딩하오 꺾고 엘지배 4강 진출…신민준도 완승 거두며 4강 합류

📌 Diğer 📰 Hankyoreh (KR) 🕐 2 saat önce

세계 최강 신진서는 11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전에서 강호 딩하오 9단에게 16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신진서는 12일 중국의 강호 왕싱하오 9단과 결승행 길목에서 만난다.

신진서는 이날 딩하오를 상대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중반까지 집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팽팽한 대결을 펼쳤지만, 수 싸움에서 우위를 확보한 뒤 흐름을 내주지 않고 승패를 갈랐다.

신진서는 4강 대진 추첨 뒤 인터뷰에서 “왕싱하오는 어려운 상대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실력이 강한 상대라 좋은 수에 당할 수도 있으니 당황하지 않고 내 스타일의 바둑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국 3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신민준은 이날 중국의 구쯔하오 9단과 벌인 8강전에서 16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신민준은 초반부터 유리한 형세를 만든 뒤 완승국을 연출했다.

신민준은 4강전 전망에 대해, “양카이원은 작년 춘란배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회 2연패는 역대 일인자들도 하지 못한 어려운 일이지만 최선을 다해 싸워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Kaynak

Bu özet Hankyoreh (KR) kaynağından otomatik derlenmiştir. Tamamı için orijinal habere gidin.

Orijinal haberi oku →
📱
News AI World — Mobil uygulama
Bu haberleri 45 dilde, anlık çeviriyle cebinde. Erken erişim için Gmail adresini bırak.
← Tüm haberlere dö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