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어린이·청소년 새 책

📌 Diğer 📰 Hankyoreh (KR) 🕐 1 saat önce

무더운 여름, 자매는 할머니의 심부름을 하려 길을 나선다. 소화전의 차가운 물줄기부터 거리의 음악가, 다리 너머 펼쳐지는 찬란한 불꽃놀이까지, 축제 같은 일상이 지면을 수놓는다. 화려한 색채감으로 2026년 칼데콧상을 수상했다.

“나더러 ‘깡패 고양이’라니?!” 소설가인 집사가 자신을 ‘깡패 고양이’라고 적은 걸 보고, 고양이 고로는 가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집 나가면 고생문 열린다는 걸 몰랐던 고로, 뜻밖에 고양이 ‘요양소’로 가게 된다. 고로는 무사히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인공지능(AI) 시대에는 ‘질문력’이 핵심 능력이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진짜일까?”, “우리는 왜 일을 해야 할까?”, “침팬지도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위대한 질문으로 인류 역사의 새 장을 열었던 위인들의 발상을 따라가며 질문하는 힘을 키우자.

1957년 ‘소련’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2호에 실려, 우주에서 숨을 거둔 개 라이카의 슬픈 운명을 그림책에 옮겼다. 이 떠돌이 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우주적인 고독 속에 세상을 떠난 라이카의 마음을 돌아보게 된다.

누나에게 물려받은 줄넘기를 연못에 버렸더니, 산신령이 튀어나와 새 것으로 바꿔 준다. “낡은 것, 모두 다 바꿔 주마!” 낡은 물건들을 새 물건으로 바꾸고 나면, 건우는 행복해질까. 소재는 흔하지만,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이 작품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 Kaynak

Bu özet Hankyoreh (KR) kaynağından otomatik derlenmiştir. Tamamı için orijinal habere gidin.

Orijinal haberi oku →
📱
News AI World — Mobil uygulama
Bu haberleri 45 dilde, anlık çeviriyle cebinde. Erken erişim için Gmail adresini bırak.
← Tüm haberlere dö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