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 없이 한국에서 27년 “매순간 무서웠다”…미등록 이주민의 ‘희망 꺾인 삶’
한국에 오래 머무른 이주민들은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언제 체포될지 모르는 불안을 겪으며 살아간다. 일상 속에서 작은 실수도 큰 위험이 될 수 있다. 많은 이주민들은 가족과의 관계를 잃고 고립된다. 정부의 정책 변화는 그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들은 사회에 통합되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어렵다.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해 언제든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무등록 이주민들은 사회적, 법적 차별 속에서 안정된 삶을 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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