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0번째’ 출간…이미륵 작가의 ‘압록강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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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는 세계문학전집의 500번째 책을 출간했다. 이번 출간작은 이미륵 작가의 '압록강은 흐른다'이다. 이 작품은 문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지닌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문학전집은 다양한 문화와 문학을 소개하는 프로젝트이다. 500권 출간은 출판사의 오랜 노력과 열정을 반영한다.

다양한 문화와 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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