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등대, 해양문화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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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등대가 120년 역사의 등대를 해양문화공간으로 전환한다. 이번 재단장은 지역 문화자산을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한 계획이다. 등대는 해양 관련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등대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 등대는 앞으로 해양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중심 공간으로 기능할 것이다.

해양 문화유산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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