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도 흥행 이상 무…프로야구,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 Diğer 📰 South Korea 🕐 3 saat önce

2026 KBO리그가 전반기도 끝나기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역대 최소 경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으나 프로야구 흥행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 총 7만9375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606만677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돌파하면서 종전 기록인 지난해 350경기보다 16경기를 줄였다. 100만 관중 돌파부터 6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롭게 쓰면서 역대 최다 관중을 썼던 작년 시즌(1231만2519명)보다 관중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 17일까지 평균 관중은 1만8164명.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올 시즌 1340만 관중도 가능하다. 구단별로는 1위를 질주 중인 엘지(LG) 트윈스가 81만90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동원했다. 삼성 라이온즈도 80만8859명을 기록해 두 팀이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관중 증가율에서는 엔씨(NC) 다이노스가 18%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하면서 홈 관중 40만1062명을 기록했다. 엔씨는 지난해 관중 사망 사건으로 한동안 홈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했었다. 케이티(KT) 위즈는 16% 증가한 49만178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평균 관중은 엘지가 2만3402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은 2만3110명. 두산 베어스가 2만1637명, 롯데 자이언츠가 2만251명으로 4개 구단이 2만명 넘는 평균 관중을 동원하고 있다. 매진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총 334경기 중 약 57%에 달하는 190경기가 매진됐다. 리그 평균 좌석점유율은 87.9%. 엘지와 한화 이글스가 29회로 가장 많은 만원 관중을 기록했고, 삼성이 27회로 뒤를 이었다. 1만7000석의 한화는 좌석 점유율 99.8%로 1위를 달렸다. 삼성 또한 99.1%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 Kaynak

Bu haber XML kaynağından derlenmiştir. Tamamı için orijinal habere gidin.

Orijinal haberi oku →
📱
News AI World — Mobil uygulama
Bu haberleri 45 dilde, anlık çeviriyle cebinde. Erken erişim için Gmail adresini bırak.
← Tüm haberlere dö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