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 알림
◇ 성평등가족부는 한국기자협회와 함께 18일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포럼을 열고 ‘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1.0' 초안을 공개했다. 권고기준에는 피해자 신원 노출이나 사생활 침해 정보 제공에 유의하고 자극적인 묘사를 지양하며 재현물 사용을 금지하는 등의 15개 실천 요강이 담겼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18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 엠블럼은 과총 회원단체와 과학기술인의 목소리를 모아 과학기술의 미래를 향해 펼쳐내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슬로건은 ‘과학기술로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이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과학기술 정책 현안과 미래 전략을 조망하는 계간 정책지 ‘NST 시그널'을 창간했다고 18일 밝혔다. ◇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단체 명칭을 영문 명칭(Korean Sharing Movement)의 약자 ‘KSM'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경계를 넘어 시민과 시민을 잇고 한반도와 세계를 연결한다는 뜻을 담았다. ◇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19∼21일 박물관과 경희궁 일대에서 ‘서역박 저잣거리' 행사를 한다. 조선시대 저잣거리를 재해석해 만든 공간, 한복, 전통공예, 먹거리 등을 체험할 수 있다. ◇ 국토교통부는 새달 27∼31일 ‘한국건축문화대상 학생설계 공모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일반부문 주제는 ‘시·공간의 적층', 한옥부문 주제는 ‘다시, 공공의 한옥'이다. 건축사 자격 소지자를 제외한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누리집(kaa.kira.or.kr) 참고.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자동제어기기 제조기업 한국SMC(주)로부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으로 치료 중인 어린이의 치료비로 쓰인다. ◇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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